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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 Story

ESG

CTR 상생협력회, ESG 경영에 발맞춰 함께하는 지역사회 만들기 23-12-14

본문

지난 11월 10일, CTR 상생협력회에서 종이팩 수거함 제작과 사랑의 생필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강태룡 CTR그룹 회장 및 CTR 리더 4명, CTR 상생협력회 42명이 참여하여 창원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DIY 종이팩 수거함을 제작하고 오후에는 동절기를 맞아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생필품 기부로 소중한 도움의 손길을 전하였습니다.


이번 상생협력회는 ESG경영에 주목하여 탄소중립과 자연순환 실현 및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목표로 진행되었습니다. ESG경영에 맞춰 협력사와의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동시에 지속 가능한 가치를 내재화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큰 취지였습니다. 이날, ESG에 대한 중요성 및 필요성을 인지시키기 위해 한국경영품질연구원 변성호 전무님께서 중소기업 탄소중립 준비를 교육하는 자리도 마련하였습니다. 


강의 이후에는 2인 1조로 모여 창원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재활용 문화를 확산시키고 일회용 자원 소비를 줄이는 데 보탬이 되는 종이팩 수거함 제작에 힘써 환경을 위한 이바지를 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해주어 우리가 속한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데 한 발짝 더 나아간 의미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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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성심원을 찾아가 동절기를 맞이해 필요한 용품들을 소외계층에 전달하여,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사랑의 생필품을 기부하였습니다. 따뜻한 인사와 함께 많은 감사의 말씀을 들으며, 생필품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훈훈한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런 소중한 나눔이 기부의 의미를 더욱 풍부하게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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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 상생협력회의 봉사활동은 올해에만 진행된 것이 아니라 19년 이후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왔습니다. 지역사회에 지속적이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참여 기업들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 모델을 추구하는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나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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