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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독서 문화 조성한 공로로 센트랄 ‘제 21회 독서문화상’ 문체부 장관상 수상
2015.09.21 11:37 5296

[18일 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21회 독서문화상' 시상식에서
센트랄 대표로 이종철 전무(왼쪽 다섯 번째)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있습니다.]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독서문화 진흥 유공자에게 포상하는 '제21회 독서문화상'에서 자동차부품 기업 센트랄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센트랄은 회사 내에 독서 인프라를 구축하여 책 읽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한 점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습니다. 매월 2권씩 추천도서를 선정하여 직원들에게 2년간 책 1,379권을 지급하고 사내에 책 600여 권을 구비하는 등 독서 인프라를 구축한 점, 책에서 얻은 아이디어로 다양한 경영 혁신을 펼친 점 등이 주요 공적으로 소개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 독서문화 진흥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발굴하여 매년 포상하고 있습니다. 올 해 상을 수상한 25명 중 기업 수상 단체로는 센트랄이 유일합니다.

센트랄은 기계를 다루는 제조업이라 자칫 딱딱할 수 있는 분위기를 독서를 통해 유연하고 창의적으로 바꿔왔습니다. 센트랄은 ‘도전, 도약, 혁신’의 경영이념 아래 작년부터 독서를 통해 혁신적인 사고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자세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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