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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쪼겐라트 테크놀로지파크에 찾아온 한국의 물결 18-06-2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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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 센트랄은 Technologiepark Herzogenrath(TPH) 및 아헨공대와 협업합니다.
 
헤어쪼겐라트(Herzogenrath) 테크놀로지파크가 성장하고 있습니다. 한국 자동차 부품업체인 센트랄이 RWTH 아헨공과대학교와의 협업을 위해 헤어쪼겐라트에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 CTR 센트랄은 이 곳에 유럽 연구소를 설립하고 개소식을 치렀습니다. CTR 센트랄 유럽 연구소는 앞으로 아헨공대와 함께 새로운 기술을 위해 함께 일하게 될 것 입니다.
1971년에 설립된 이 회사는 자동차 부품용 볼 스크류와 다양한 링크 및 변속기 부품 생산업체로서, 주로 한국과 미국 자동차 회사에 부품을 공급해왔습니다. 헤어쪼겐라트에 설립된 이 연구소는 센트랄의 유럽 최초 기술 센터입니다. 센트랄의 강태룡 회장님은 글로벌 기업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센트랄은 한국 600대 기업에 속하며 매출액은 약 11억 4천만 달러에 달합니다.
 
차량 중량 감소
회사 대표로는 이상목 이사가 임명되었습니다. 이 이사는 무엇보다도 지역 파트너의 지원에 대해 만족하였습니다. "우리는 프로젝트의 모든 단계에서 최적의 지원을 받으며 유럽 지사를 신속하게 설립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현재 가장 중점적인 연구로 차량의 중량을 효율적으로 감소시키는 것을 꼽았습니다. 그는 개소식의 참석자들과 함께 기뻐하며, "우선은 사무실을 설립하고 연구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하였습니다.
헤어쪼겐라트의 시장인 크리스토프 폰 덴 드리히도 이 새로운 협업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는 "센트랄의 연구소가 이곳에 설립되어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은 즐거운 일이었습니다." 며 "헤어쪼겐라트 테크놀로지파크는 유럽 지역 기술 연구소로서 아주 이상적인 위치입니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는 네덜란드, 벨기에와 근접한 연구소의 위치가 독일 뿐만 아니라 유럽 전역으로 진출하기에도 매우 적절한 곳이라고 하였습니다.
특히 이곳은 도시 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규모의 프로젝트도 많습니다. 헬무트 에첸베르크 아헨지역의장과 크리스토프 다머만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연방주 경재부 차관은 "자동차 국가에 오신 것을 매우 환영합니다." 라고 축사에서 말하였습니다. 특히 다머만 차관은, 에첸베르크 아헨지역의장이 한국과 협력하여 선구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한국은 고도로 발달되어 있으며 신제품 개발을 원하는 회사가 많다고도 언급하였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금창록 주한독일대사께서 축사를 해 주셨고 게르하르트 슈뢰더 독일 전 총리가 동영상을 통해 축하의 메세지를 보냈으며, 센트랄은 이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헤어쪼겐라트 테크놀로지파크에는 70개 이상의 회사가 상주
70개 이상의 회사가 헤어쪼겐라트 테크놀로지파크를 회사의 부지로 선택했습니다. 이들 중 약 10%는 외국 기업이고, 네덜란드의 회사들은 헤어쪼겐라트의 Eurode 연합 프로젝트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약 2,500명의 직원이 있고, 다양한 시설과 서비스를 임대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젊은 기업과 벤처 기업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 폰 덴 드리시 시장은 센트랄과 같은 유명 기업 또한 이곳을 부지로 선택한 것이 기쁘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으로 연구에 있어 연속성과 혁신을 융합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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