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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랄 상생협력회, 성산구와 사랑나눔 협약 18-01-1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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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성산구는 김종태 (주)센트랄 대표이사와 상생협력사 대표 등 6명이 15일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2000만원 상당의 ‘2018 사랑나눔프로젝트’ 나눔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8사랑나눔 프로젝트’ 이번 달부터 내년 12월까지 약 1년간 성산구에 저소득층 난방용품지원, 주거환경개선사업인 사랑의 집꾸미기, 홀몸어르신 생신잔치, 저소득 청소년 등 소외계층 운전면허취득지원을 통한 자립지원 사업에 센트랄과상생협력사 38개 업체가 함께 2000만원을 후원하고 임직원들의 자원봉사를 통한 재능기부 등 물적, 인적자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센트랄은협약식과 함께 홀몸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 소외계층에 전해달라며 500만원 상당의 겨울이불을 기탁했다.기탁된 물품은 임직원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참여한 배달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 전달됐다.
이외에도센트랄은 경남도민일보와 함께 교통문화 캠페인 지원, 문화예술분야의 자립과 융성을 위해 경남A&B오케스트라, 경남청년작가회, 고성오광대 후원하고 있다.아울러 경남도내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경남도교육청에 도서기증, 독서강사지원, 독서행사를 후원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진행 중이다.강태룡 센트랄회장은 지난해 2월 1억원 이상 기부 개인들의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종태 대표이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누구보다 많이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 상생협력사와 함께 성산구와 추진할 ‘2018 사랑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온기와 희망을 나눌 수 있는 아름다운 기업문화를 조성하는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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