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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랄 '다이어트펀드' 직원들에게 인기 1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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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산단에 위치한 자동차부품 기업 센트랄(대표이사 강태룡,이용래)의 점심시간.설비 돌아가는 소리가 들려야 할 공장에서 직원들의 우렁찬 기합 소리가 울려 퍼진다.
다이어트 펀드에 참여하고 있는 센트랄 임직원들이 점심 시간을 활용해 공장 한켠 여유 공간에서 운동에 한창이다.

사람들이 새해에 가장 많이 하는 결심은 ‘다이어트’다. 하지만 작심삼일로 흐지부지되기 쉽다.이럴때 누군가 도와주면 성공 가능성이 높아진다.
활동적인 계절 봄을 맞이하여 센트랄이 다이어트 펀드를 통해 직원들의 결심과 실천을 돕고 있다.

센트랄은 직원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직장생활을 위해3월부터 다이어트 펀드를 운영하고 있다.다이어트 펀드에 가입한 직원들은 가입시점 대비 3개월 이후에체지방률을10% 이상 감소하면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으로 인정 받는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직원은 개인 가입금과 회사의 1:1 매칭 금액, 실패한 사람들의 가입금을 나누어 갖는다.

펀드에 가입한 직원들에게 회사는 트레이너를 초청하여 근력을 높이고 체지방을 줄이는 운동을 체계적으로 코칭하고,점심 다이어트 식단을 제공한다.
또한 펀드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별도 커뮤니티 관리를 통해 다이어트 정보를 제공하고 처음의 결심과 의지가 유지될 수 있도록 돕는다.

센트랄은 활기찬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이어트 펀드를 포함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내에 헬스장, 탁구장, 농구장,족구장을 만들어 휴게시간에는 업무를 잠시 잊고 운동으로 스트레스 관리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두고 있다.
또한 취미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사내에 오케스트라 연실을 만들어 직원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사진 촬영, 그림 그리기 같은 사내 예술 강좌를 회사 안에서 운영하기도 한다.

신체의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의 성장을 도모하려는 노력도 눈여겨볼 만 하다.두 달에 한번 책을 지급하여 직원들과 읽고 토의하는 독서문화 활동이 활발하고,글로벌 어학 감각을 높이기 위해 영어,중국어 강좌를 상시 운영한다.

다이어트 펀드에 참여하고 있는 재료연구팀 임성곤팀장은 “아침에는 사내 중국어 강좌에 수강해 어학 공부를 하고, 점심 시간에는 동료들과 건강관리를 하고 있는 요즘 회사 생활이 즐겁다”고 말했다.

센트랄 경영본부장 이성훈 전무는 “단백질 중심의 다이어트식으로 기획한식단에 대해 직원들이 생각보다 맛있고 알차다고 만족감을 표한다.
일뿐만 아니라 땀 흘리면서 동료들과 함께 재미있게 운동하는 직원들의 모습이 멋지게 보인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살아 숨쉬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즐거운 시도를 많이 고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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