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AL STORY

센트랄이 현재 어떠한 활동을 하며 나아가고 있는지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센트랄은 직원,고객,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간다는 존재의 이유를 늘 실천하고 있습니다.

라이프

No Safety, No Happy & Tomorrow 19-02-1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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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RAL to your safety (모든 이동에 안전을 더하는 기업, 센트랄)’라는 비전을 추구하는 센트랄은 안전주간과 안전의 날을 제정하여 안전한 세상을 만드는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안전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
우리는 거의 매일 언론을 통해 대형사고 소식을 접합니다. 안전관리자 부재와 형식적인 안전 관리, 안전과 관련된 비용 감축, 안전 위법·편법 자행 등의 여러 문제로 안전사고가 발생하게 되는데요.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올해 ‘안전주간&안전의 날’ 행사에서는 ‘비상사태 훈련’을 실시합니다. 비상사태 훈련에 참여함으로써 개인 스스로 비상사태에 대응하는 능력을 습득하여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습니다.
센트랄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안전주간 & 안전의 날’
올해 ‘안전주간&안전의 날’은 센트랄 구성원(사내 협력사 포함) 모두가 안전에 관심을 가지기 위한 행사로 마련했습니다. 중대 재해를 예방하고 사고 확산을 방지할 수 있는 ’아차 사고 예방·개선 우수사례’ 공모와 안전의식과 실행력을 강화할 ‘안전 표어’ 공모를 진행했습니다.

EHS 관련 담당자들은 이번 행사를 진행하며 ‘모든 재해는 예방할 수 있다’, ‘안전에 대한 어떤 사소한 것도 감추지 말자’라는 메시지를 강조하였습니다. 위기를 우연히 모면할 수는 있지만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인자를 뿌리부터 제거하지 않으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업무 중에 발생하는 사소한 사고나 혹은 사고로 이어질 뻔한 상황이 발생하면 관리 감독자(본인의 팀장)나 근무 사업장의 EHS 담당자, 공장장 등에게 즉시 주저하지 말고 알려야 합니다.
앞으로 안전한 센트랄을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는 안전의식 수준을 향상해야 합니다. 또한 모든 구성원이 스스로 쾌적한 작업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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